할렐루야! 2026년에도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과 은혜가 금호중앙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금호중앙교회에 주시는 비전은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소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애가 5장 21절에는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라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도가 나옵니다. 예레미야는 이전의 영광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실 새롭게 되는 것과 옛적 같게 해달라는 말씀은 서로 맞지 않는 모순적인 말씀인 듯 보이나 새롭게 된다는 것은 어떤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옛적에 정말 은혜 충만했던 좋은 시절로 ‘다시 새롭게’ 되어지는 것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앙생활에 기쁨이 사라질때면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자’는 이야기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금호중앙교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2026년, 우리는 금호중앙교회를 세우시고 지난 70년간 신실한 섭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의 금호중앙교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금호중앙교회의 미래를 하나님의 역사가운데 펼쳐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송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30편 4절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의 말씀으로 창립 70주년을 위한 주제를 “기억하라, 감사하라, 찬송하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로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찬송하며,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호중앙교회는 영락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와 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에 소속된 교회로서
1956년 금호동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예배 가운데 큰 위로와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교회이며 이웃을 사랑하고 땅끝까지 복음증거는 성령충만한 교회입니다.
특별히 자녀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과 예배가 잘 준비가 되어 있는 교회입니다.